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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실버 128G 개봉기_공홈 구매

by 제이PD 2014. 2. 28.
 아이패드 에어 실버 128G 공홈 구매 후 개봉기 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에어 미니 레티나(아미레) 둘중 어떤걸 살까 고민중 결국 먼저

 

아이패드 에어 실버 128G 를  "먼저" 구매 했습니다.

(사실 나중에 아이패드 에어는 와이프 집에서 쓰라고 주고 전 나중에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아미레)를 추가 구매해서 회사에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프리스비 매장을 갈까 오픈마켓에서 구매를 할까 고민했는데 혹시 모를 불량에 대하여 교환을 위하여 애플 공홈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고가인데 불량품 받아 마음고생 하느니 돈 조금 더 주고 보험든다는 생각으로 애플 공홈 구매가 답인것 같더군요.

 

 

구정 연휴 후 애플 공홈에서 구매해서 배송이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다행히 금방 왔습니다.

 

애플 공홈 배송기간이 한 3~4일 정도밖에 안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문자와 메일을 실시간 확인하며 기다린 결과 아이패드 에어 실버 128G가 택배로 똭!

 

 

 

 

설레이는 마음에 밖에 포장된 박스를 보고 흐믓해 하며 개봉 시작!

 

제발 양품이길 양품이길 엄청 빌면서 개봉했습니다.

 

 

박스포장을 해체하자 마자 보이는 "iPadAir" 문구.. 아.. 설레여..

 

 

최종 포장박스에는 위의 보호대가 아이패드 에어 박스를 잡아주어 운송중 발생 할수 있는 충격을 잡아줍니다.

 

 

 

 

 

실제 아이패드 에어가 포장되어 있는 박스는 역시나 애플 제품 답게 심플하고 고급스러움의 끝을 달리네요.

 

 

박스를 풀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패드 에어가 드디어 모습을 보입니다.

 

사진에는 안나와 있지만 기본적으로 제품 보호를 위한 보호 필름들로 덮여 있습니다.

 

사제 보호필름처럼 밀착되게 붙어있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스크래치에 대비할 수 있는것이죠.

 

먼저 양품을 확인하기 위해 외관들을 싹 살펴 봤습니다.

 

다행이 스크래치나 외관 불량은 보이지 않았고,

 

들리는 얘기로는 충전 케이블이 아이패드 에어 뒷면을 긁어 스크래치 날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다행히도 없더군요.

 

 

 

 

 

 

내부 구성품들도 누락된것 없는지 싹~ 확인해 주고.

(두근두근함에 사진을 생각보다 많이 못찍었는데 다음 포스팅때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아미레) 비교 포스팅때 사진을 더 올려야 겠네요)

 

Power on!

 

 

 

예쁜 애플 로고가 나온후 기본적인 설정들을 해줍니다.

(설정 사진은 왜 없는건지!)

 

 

 

설정이 끝나고 처음 보이는 아이패드 에어 화면!

 

이래저래 외관을 살펴보고 봤는데 다행이도 양품 득템!

 

마지막으로 액정불량 체크를.. 아이패드 에어가 간혹 블량화소, 잔상, 빛샘 현상이 있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불량화소도 안보이는 초 양품으로 득했습니다.

 

 

 

 

 

이제 미리 주문해 두었던 아이패드 에어 moshi cover와 아이패드 에어 강화유리 필름인

 

Spigen Glast(글라스t) 로 보호하고, 뒷면은 힐링쉴드 감싸주고 마무리 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슈피겐 글라스t 에는 홈 버튼을 보호 해줄 수 있는 스티커(?)를 추가로 줍니다.

 

기존과 비교해보면 홈버튼에 스티커를 붙이는게 두께가 두꺼워 누르는 감은 더 좋네요.

 

아이패드 에어에 대한 하나하나 세부 포스팅할 껀덕지 들이 많이 남았네요.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아미레) 두기종 다 보유하므로 비교 글도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